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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유정열 정책관 "디스플레이 융복합 신시장 발굴에 박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7-13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제12회 디스플레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 워크샵'을 개막했다. 사흘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산·학·연·관 디스플레이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미래 디스플레이 전략 대토론회와 우수연구자 포상 등이 열렸다. 6∼7일에는 분야별 연구내용 발표 및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공개 평가한다.

유정열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축사에서 "로봇·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핵심기술을 제조·서비스업 등 모든 산업에 융합해 누가 먼저 생산성을 혁신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느냐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차량·의료·건축·증강현실·가상현실 등 새로운 디스플레이 활용 분야에서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 정책관은 "4차산업혁명 시대 수요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한 차량용, 공공용, 건축용 등 디스플레이 융복합 신시장 발굴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우수연구자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LG디스플레이 박원서 수석, AP시스템 이재승 이사, 테라세미콘 박경완 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조남성 그룹장이 수상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상은 한양대 박진성 교수, 전자부품연구원(KETI) 오민석 책임이 받았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상은 LG화학 김창환 부장, HB테크놀로지 김윤혁 팀장이 수상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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